그러나 그는 신용평가사인 S&P의 아알랜드 신용등급 하향조정이 유로존 경제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는 대수롭지 않다는 입장을 보였다.
라가르데 장관은 이날 로이터통신과 가진 전화 인터뷰에서 "(유로존에 대한 위협은) 서쪽으로부터 온다"며 "남쪽과 동쪽은 성장에 동력을 제공하는 우리의 거대한 EM(신흥시장)"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상업용 부동산이 미국의 경제회복에 명백한 부담이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S&P의 아일랜드 신용등급 하향조정이 올해의 유로존 위기로 되돌아 갈 위험성을 제기한 것 아니냐는 질문에 대해 그는 "현재 (유로존) 은행들이 편안하게 유동성에 접근 할 수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크게 우려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