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미소금융재단은 대전 도마큰시장에 방문해 1억원을 교부하고 시장 상인들과 전통시장 소액대출 사업과 관련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 자리에는 금융위 권혁세 부위원장과 김승유 미소금융재단 이사장, 염홍철 대전광역시장 등 주요 관계자들도 함께 했다.
시장상인회는 지난해와 올해 미소금융중앙재단으로부터 총 2억원의 대출재원을 받아 지금까지 110여명의 상인에게 176건, 6억3천200만원의 대출을 집행했다.
2008년 이후 미소금융재단은 전통시장 소액대출 사업을 통해 전국 176개 시장상인회, 3149명, 126억원을 지원한 바 있다.
한편 SK미소금융재단은 이날 대전 한민시장 고객지원센터에서 대전 서구지점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로써 전국의 미소금융 지점은 63곳으로 늘어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