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매출은 2600억원, 영업이익 290억원을 달성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최 애널리스트는 지난 2분기 원재료 투입단가 상승과 판관비 증가로 영업이익률이 8.0%를 기록했으나, 3분기엔 천연고무 가격이 전분기 대비 2% 이상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북미 수출물량을 줄이는 대신 상반기에 줄였던 유럽물량을 늘려 원/유로 상승에 따른 환율효과도 기대된다는 분석이다.
이 외에도 미국에서 9% 판가 인상한 효과가 8월 매출부터 나타날 예정.
그는 또한 BEP를 달성한 중국법인과 2분기에 자본잠식을 벗어난 미국판매법인 역시 하반기 수익구조가 개선되는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