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으로 러시아가 정부의 부인에도 불구하고 10년만에 처음으로 곡물을 수입할 것으로 전망된데 따른 것이다.
반면 옥수수 선물가는 예상보다 작황이 호조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1%나 하락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BOT)의 소맥 9월물은 13.25센트, 2% 오른 부셸당 6.9225달러로 장을 마쳤다.
12월물은 1.9%가 상승한 7.255달러를 기록했다.
반면 옥수수 9월물은 4센트 하락한 4.1725달러에, 대두 9월물은 2.25달러 내린 10.07달러에 마감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