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수협은 IFRS 시스템 구축 사업에 제안서를 제출한 삼성SDS, 한국IBM, LG CNS, SK C&C 중 우선협상 대상자로 LG CNS를 선정하고 협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수협은 계약이 완료되는 오는 10월부터 18개월 동안 IFRS 시스템 구축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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