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EC는 그리스의 재정적자를 GDP 대비 8%로 감소시키기 위해서는 세입감소와 지출 슬리피지를 상쇄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라고 말했다.
그리스 정부는 금융시장의 신뢰를 회복하고 유로존 국가들로부터 금융구제 자금을 수혜받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지난 해 13.6%였던 재정적자를 줄이고자 애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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