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전용 하이브리드차는 도요다 프리우스와 같이 일정 속도에서 전기로 움직이는 친환경적인 미래형 자동차로 2012년 9월 양산 계획으로 년간 3만2천대 총 5년 16만대 생산 예정이다. 이에 대유신소재는 연 10억원, 총51억원의 매출이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유신소재 관계자는 "향후 하이브리드 자동차와 같이 친환경적인 미래형 자동차의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 미래형 자동차 부품업체에 선정된 원동력은 축척 된 기술력과 품질을 바탕으로 안정된 납품 실적에 따른 것으로 향후 미래형자동차 생산에 자동차 업계와 발맞추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