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은 지난 18일 지식경제부와 28개 협력사와 함께 이런 내용을 담은 협약식을 맺었다.
협약식 내용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은 협력사에 온실가스 배출량 5%를 절감을 목표로 에너지진단, 청정생산 기술이전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온실가스 . 또한 온실가스 인벤토리를 구축하고, 협력사의 탄소경영 전문가를 육성할 계획이다.
아모레퍼시픽 심상배 생산물류부문 부사장은 "경영활동 전반에 걸쳐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활동이 정착,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면서 "원료, 포장재, 운송, OEM, 도급사 등 전 범위에 걸쳐 저탄소 경영체제 구축 활동에 참여하는 협력사의 수와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