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통계청은 19일(현지시간) 지난 7월 스위스 무역수지가 28억 8600만 프랑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직전월에 기록한 17억 7100만프랑(수정치)보다 11억프랑 이상 늘어난 수준이다.
같은 기간 수출액은 167억 7600만프랑으로 직전월 수준보다 소폭 감소했지만, 전년동기의 161억 8300만프랑보다는 다소 증가했다.
또한 수입액은 138억 8900만프랑으로 전월의 154억 8300만프랑보다 줄었다.
한편 당초 17억 7000만 프랑으로 발표된 6월 무역흑자 규모는 17억 7100만 프랑을 기록한 것으로 소폭 상향 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