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나올 미국 제조업과 고용지표에 대한 개선 기대감이 지수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
우리시각 오후 9시 1분 현재 다우존스지수 선물은 0.36%, S&P500지수 선물도 0.58%, 나스닥지수 선물은 0.41% 각각 상승하고 있다. 전 거래일 미국 증시는 소매업종의 강세로 상승 마감했다.
앞서 아시아증시는 일제히 상승했고 유럽증시는 현재 0.5% 가량 오른 상태다.
이날 발표될 거시지표들에는 주간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오후 9시30분)와 7월 경기선행지수 및 필라델피아 연준 8월 제조업지수(이상 오후 11시) 등이 있다.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직전주의 48만4000건에서 47만6000건으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달 경기선행지수는 전월의 마이너스 0.2%에서 0.2%로 상승할 것으로 기대되며 이번달 제조업 지수 역시 직전월 5.1에서 7.0으로 개선 전망이 우세하다.
기업들 가운데서는 개장 전 스테이플스가, 마감 후에는 갭이 분기실적을 공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