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 이날 오후 제재심의위원회를 열고 KB금융에 대한 종합검사 지적 사항과 관련해 이렇게 결정했다.
이에 따라 강 전 행장은 향후 3년 간 금융회사 임원으로 취업할 수 없게 됐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