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영국 통계청에 따르면, 7월 공공부문 순부채는 31억 7300만 파운드로 집계, 직전월 139억 2500만파운드를 대폭 하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결과는 시장 전망치 52억 5000만 파운드보다도 개선된 수준이다.
반면 함께 발표된 7월 공공재정 규모는 마이너스 41억 3300만 파운드를 기록했다. 시장은 당초 5억 파운드를 예상했다.
한편 당초 145억 파운드로 발표됐던 6월 공공부문 순부채는 139억 2500만 파운드로, 209억 파운드로 발표됐던 6월 공공재정 규모는 207억 4600만 파운드로 각각 하향 조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