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장 전 발표된 디어와 타겟의 분기실적 실망감이 시장에 부담이 되는 모습이다.
전일 3대 지수가 일제히 1% 이상 급등한 데 따른 피로감도 지수를 압박하고 있다.
우리시각 오후 11시 8분 현재 다우지수는 0.32%, S&P500지수도 0.18%, 나스닥지수는 0.21% 각각 하락하고 있다. 개장 초 0.1~0.3%대 하락세로 출발했다.
농기구 생산업체 디어는 3분기 순익이 양호했으나 4분기 순익 전망치를 예상을 밑돈 주당 88센트로 제시하면서 주가가 1.5% 후퇴했다.
유통업체 타겟 역시 분기순익이 예상치에 부합했으나 매출이 기대치에 미달하면서 주가는 1.3% 밀린 상태다.
반면 비료업체 포타쉬는 BHP빌리턴의 적대적 인수합병 선언에 2% 이상 올랐다.
한편 투자자들은 마감 후 나올 넷앱과 리미티드브랜즈 그리고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스의 분기실적 결과에 주목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