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총회 열어 최종 선임
[뉴스핌=송의준 기자] 신임 손해보험협회 51대 회장 후보로 이상용 현 회장과 문재우 전 금융감독원 감사 2인으로 확정돼 경합을 펼친다.
손보협회는 1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회장추대위원회 2차 회의를 개최하고 이 회장과 문 전 감사를 최종 후보로 결정했다.
손보협회는 오는 23일 회원사 총회를 열어 최종투표를 거쳐 이들 가운데서 임기 3년짜리 51대 회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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