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투자에 대한 정보가 넘쳐나는 세상이다.
주식관련 사이트, 서적, 커뮤니티 등 예전보다 정보에 접근이 용이해졌다. 하지만 정답인 것처럼 보이는 수많은 정보와 비법들은 누구나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주식투자의 신은 누가 되는 것일까?
주식투자는 수학공식처럼 외워서 적용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투자전략을 세워야 한다. 또한 주식은 원금 보장의 투자 수단이 아니기 때문에 그 위험부담 또한 감수해야 하므로 더욱 효과적인 전략이 필요하다.
돈을 벌기 위해서 이기는 투자전략을 세워야 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기업을 분석하고 주식투자를 하는 사람은 안타깝게도 많지 않다. 미르북스에서 출간한 『주식투자 독하게 하라』는 신문, 인터넷, 텔레비전을 통해 누구나 쉽게 접하는 주식이지만 무슨 말인지 몰라 고민하는 초보자를 위한 주식투자 입문서이다.
이 책은 초보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주식이란 무엇인지에서부터 다양한 주식 용어, 차트 분석, 기술적인 분석, 심지어 주식의 매도와 매수까지 투자의 기본을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필수 지식과 돈 버는 투자 전략을 한 권에 담고 있다.
또한 어렵고 지루할 수 있는 주식설명에 재미를 더하기 위한 ‘투자에 맥을 짚는 토막소설’은 독자의 흥미를 높이고, 주요 개념을 다시 한 번 짚고 넘어갈 수 있는 부분으로 유용하다.
이 책의 저자 이진욱 씨는 현재 네이버 대표 주식카페 스탁시티(http://cafe.naver.com/onetop)를 관리하고 있으며 증권정보회사 ‘타임에셋’의 대표이다.
그는 원칙 없이 이리저리 휩쓸려 투자할 것이 아니라 매매원칙과 수익이 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야 하며, 누구나 알고 있는 눌림목, 이평선 매매기법들을 정확히 활용할 것을 강조한다.
주식투자의 기본이 곧, 주식고수의 비법이라고 주장하는 그는 누구보다 이해하기 쉽게 자신의 노하우를 공개하며, 많은 사람들이 성공적인 매매를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책의 특별부록인 ‘황금알을 낳는 유망 테마주’는 주식고수 이진욱 씨가 선정한 31가지 핵심 테마로 그동안 어떤 주식에 투자해야 할지 몰라 고민하고 답답해하던 사람들에게 성공적이고 건전한 투자의 길을 안내할 것이다.
또한 그가 운영하는 네이버 대표 주식카페 스탁시티에서는 관심종목으로 인큐브테크, 서울전자통신, 미주제강, 두산건설, AD모터스 등을 제시해 개미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오는 19일(목요일) 저녁 7시에 서울 IBK 투자증권 보라매 강연장에서 ‘주식투자 독하게 하라’를 주제로 하여 자본주의의 꽃, 주식에 대한 그만의 노하우를 공개할 것이다.(투자 설명회 문의 02-3141-4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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