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지난해 글로벌 경기 침체로 인한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됐다.
동국제강은 "2/4분기 부터 매출과 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며 "이는 지난 5월부터 당진 후판 공장에서 전략제품 생산이 본격화된 것이 주효한 것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
다만 환율 상승에 따른 외환관련 손실로 2분기 당기 순익은 지난해 대비 감소했다.
2분기만의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2987억원과 1242억원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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