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양대 4G 기술인 WiMAX·LTE 관련 시험·계측 기술 및 제품을 모두 보유하고 있는 전세계 유일의 업체"라고 소개하며 "통신 시험장비 부문에서는 국내시장 점유율 70%, 일본시장 점유율 90%로 확고한 독점적 지위 영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올해 1분기 호실적에 이어 하반기 실적 역시 상승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우 애널리스트는 "통신사들의 투자확대로 4G(WiMAX·LTE)로의 전환 가속화에 따른 관련 매출의 증대로 호실적이 나타날 것"이라며 "투자가 집중되는 하반기에는 실적이 더욱 증대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또 "스마트폰 보급 확대에 따른 모바일 트래픽의 급속한 증가로 4G 상용화가 예상보다 1~2년 앞당겨질 것으로 전망돼 향후 실적도 증가추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회사측 가이던스에 따르면 올해 매출액은 370억원, 영업이익 70억원, 순이익 80억원 달성이 가능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