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에 따르면 반도체검사장비 및 지능형 교통시스템 전문기업 제이티는 삼성전자에 44억원 상당의 비전검사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제이티측은 "종전 기술로는 3D 측정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번에 공급하게 되는 비전검사장비(A.O.I)는 제이티 기술력으로 자체 개발한 레이저를 이용한3D 측정기술을 활용해 정밀도를 높인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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