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일본 TDB/TSR은 7월 기업도산 수가 1066건으로 전년동월대비 23.0% 줄었다고 발표했다. 전월 대비로는 7.1% 감소한 수준.
신흥 경제국을 대상으로 한 활발한 수출업 회복세와 중소기업에 대한 정부의 대출보증 조치가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한편 같은 기간 도산한 기업의 부채는 2753억엔(미화 32억 2000만달러)으로 전년동월대비 25.7%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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