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마켓

속보

더보기

오늘의 추천주 (8/9) - 우리투자증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김성덕 기자] 우리투자증권 투자정보센터(센터장 황창중)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0년 8월 9일(월)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두산인프라코어 (추천일 8/9, 편입가 2만 1400원)
- 동사의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284% 증가한 1,390억원을 기록하며 어닝서프라이즈 기록하였으며, 하반기에도 중국 및 내수 굴삭기 판매 호조세와 공작기계 부분의 빠른 수익성 개선세가 지속될 전망.
- 건설중장비시장의 수요 증가 및 구조조정에 따른 원가절감 노력으로 밥캣의 영업이익이 7분기만에 턴어라운드 시현했으며 이러한 추세는 하반기에도 이어질 전망.

▷ LG생명과학 (추천일 8/9, 편입가 4만 9000원)
- 동사의 2/4분기 실적은 매출액 920억원(+12.7% q-q), 영업이익 118억원(+162.2% q-q)으로 큰 폭의 개선세 시현. 동사는 매출액의 45% 이상 높은 수출 비중을 유지하고 있어 약가개정안 및 정부정책변화에 따른 매출액 민감도가 상대적으로 낮다는 점에서 경쟁우위를 확보.
- 동사는 2분기를 기점으로 실적개선세가 이어질 전망이며 인성장호르몬과 DPP-4 저해제도 해외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는 점도 긍정적.

▷ 차바이오앤 (추천일 8/9, 편입가 1만 250원)
- RPE(배아줄기를 이용한 실명치료) 뿐만 아니라 배아줄기 및 성체줄기를 기반으로하는 10여개의 R&D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9월부터 본임상에 들어가는 RPE는 임상 2b까지 진행 후 희귀질환으로 허가를 받아 2012년내 상용화 예정이며 이후 적응증을 확대할 것으로 전망.
- 하반기 정부의 병원영리화 법안 추진이 가시화되면서 전문병원 중심으로 MSO형태의 사업모델이 시작되고 있으며 병원은 이를 바탕으로 수익추구를 위해 질병진단 및 세포치료제 같은 고부가 사업 활성화 전망.

◆ 추천 제외주

▷ 삼성테크윈(+1.36%, 고점 부근에서의 주가탄력 둔화로 제외)
▷ 대우증권(+6.36%, 단기 주가상승 이후 기관매물 출회 부담으로 제외)
▷ KCC(+0.16%, 업종내 종목교체에 따른 제외)
▷ 케이엠(+6.89%, 단기 상승 이후 장중변동성 확대에 따른 제외)

◆ 기존 추천주

▷ LG상사 (추천일 8/6, 편입가 3만 4800원)
- 인도네시아 MPP석탄광 지분확대로 E&P사업의 분기세전순이익은 3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며, 하반기에는 카자흐스탄 Ada 유전, 중국 Wantugou 석탄광의 상업생산, 카자흐스탄 NW Konys 유전(40%) 시험생산 등이 기대되고 있어 긍정적.
- 하반기 녹색 신규사업(인도네시아 조림사업, 탄소배출권사업)의 수익성도 개선되어 연간 세전순이익은 전년대비 195% 증가한 3,705억원으로 전망됨(일회성 요인 제거시 2,489억원, 98.3% y-y).

▷ 현대하이스코 (추천일 8/6, 편입가 2만 1400원)
- 냉연 롤 마진 확대 및 출하량 증가로 하반기 실적개선 지속될 전망. 2010년 매출액, 영업이익은 5조 4898억원, 2,771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24.1%, 94.2% 증가 기대(컨센서스 기준).
- 현대·기아차의 해외 판매량이 늘어남에 따라 해외 법인 매출액도 같이 증가. 현대제철의 고로 가동으로 안정적인 열연 공급이 예상되는 점도 긍정적.

▷ 메리츠화재 (추천일 8/6, 편입가 7600원)
- FY10 대비 수정PBR은 0.8배 수준으로 업종 대비 크게 저평가. 2위권사 중 갱신담보를 빠르게 도입했기 때문에 장기 위험손해율 상승에 대한 우려는 제한적.
- 지주회사 전환 후의 영업회사는 ROE를 높이는 보장성보험에 포커스를 두어 ROE 상승 여력이 높음.

▷ 평화정공 (추천일 8/6, 편입가 1만 3350원)
- 하반기로 갈수록 현대차와 기아차의 판매실적은 신차효과와 생산성 향상을 바탕으로 증가될 것이라는 판단이며, 이러한 현대차그룹 성장세와 더불어 해외매출다변화에 따라 동사의 실적 향상폭이 클 것으로 예상.
- 동사는 중소형 자동차 부품주 중에서 해외 매출처 비중이 높은 편이며, 지난해 하반기에 PSA, 지난달에는 르노-닛산을 신규 매출처로 확보하는 등 점차 매출처 다변화가 가시화되고 있음.

▷ 현대중공업 (추천일 8/5, 편입가 28만 1500원)
- 고가로 수주했던 선박들의 본격적인 건조와 해양, 전기전자 등 비조선 부문의 호조로 고수익성 확보 전망. 조선부문은 건조 스케줄 조정으로 전년대비 매출액 감소가 나타나지만, 기타 비조선부문의 높은 성장세로 중장기 영업실적은 호조세 시현 예상.
- 2010년, 2011년 영업이익률은 각각 12.2%, 11.9%, 주당순이익(EPS)은 각각 39,285원, 2,144원 등으로 고수익성 확보 전망. 재무안정성 측면에서도 업종 내 최고 기업으로 조선업종 Top pick.

▷ LG전자 (추천일 8/5, 편입가 10만 6500원)
- 최악의 상황에 처했던 상반기와 달리 하반기에는 동사를 둘러싼 내·외부 상황인 긍정적일 전망. 1) TV 사업 관련 부품 공급 상황 및 환율 변동이 우호적으로 전환되고 있으며, 2)하반기부터 휴대폰 제품 Line-up이 본격적으로 구축될 예정이기 때문.
- 이런 요인들과 함께 2011년 휴대폰 사업의 턴어라운드를 비롯한 영업이익의 성장 가능성에 주목해야할 시점. 현재 주가수준은 실적에 대한 불확실성이 극대화 되었을 때인 PDP 패널 사업의 대규모 적자와 글로벌 경제 위기 때의 밸류에이션을 받고 있기 때문.

▷ GS (추천일 8/4, 편입가 4만 8000원)
- 2010년 9월부터 GS칼텍스의 신규 고도화 설비가 가동예정이며 동설비의 가동으로 GS칼텍스 설비 증설 효과가 가시화될 예정.
- 정유업황은 2010년 연중으로 2/4분기가 저점을 형성한 후, 하반기 업황회복이 가시화 될 전망. 2011년에는 GS리테일의 IPO 가능성도 높아서 지분가치 재평가 기대.

▷ 태광 (추천일 8/3, 편입가 2만 3150원)
- 2/4분기 영업적자를 기록했지만 매출 총이익은 흑자 전환에 성공. 이는 턴어라운드의 발판을 마련하기 시작한 것으로 판단됨.
- 현재주가는 수주 모멘텀 지연, 수익성 악화, 매출부진 등의 악재를 반영한 수준으로 판단. 영업이익기준으로 보더라도 월별로 5월부터는 개 선세를 나타나고 있어서 이미 실적 턴어라운드에 진입했다는 판단. 수주 측면에서도 상반기 월평균 수주액은 200억원을 하회하였지만, 하반기 에는 평균 250억원 수주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기대.

▷ BNG스틸 (추천일 8/4, 편입가 1만 250원)
- 스테인레스 냉연강판 전문업체인 동사는 글로벌 경기회복세가 지속 되면서 니켈 등 비철금속 가격이 상승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며, 꾸준한 영업활동으로 M/S 확대 등 실적개선세가 지속 중.
- 현대차 그룹에 대한 매출비중 확대로 영업 안정성이 강화되면서 국내 신평사들이 동사의 신용등급을 BBB+로 상향조정된 점도 긍정적.

▷ 풍산 (추천일 8/3, 편입가 3만 2500원)
- CAPA 증설로 동사의 이익의 질은 한단계 Level- up 될 것으로 기대. 또한, 미국법인인 PMX의 향후 증자 가능성은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으나 증자이슈가 더이상 악재로 작용하지 않을 전망.
- 3/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180억원과 510억원을 달성할 전망 (Fnguide 컨세서스 기준). 신동부분의 판매 호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방산 부문 매출액이 상반기 대비 60%이상 증가할 전망이기 때문에 하반기 실적호조세 기대.

▷ 현대차 (추천일 8/2, 편입가 15만 2000원)
- 2010년 하반기 국내외 신차 모멘텀이 강화 될 전망. 8월 아반떼, 10월 베르나, 12월 그랜저 국내 출시로 내수점유율 재상승 전망. 판매믹스 개선으로 수익성 향상(플랫폼 통합으로 신차판매 비중은 2010년 39%(19%p y-y)로 확대, 2010년 30만대 이상 볼륨차종 비중 60%(5%p y-y)로 확대 전망).
- 이익 증가에 따른 Valuation 매력이 부각될 전망. 전 지역 판매 증가에 따른 글로벌 재고 감소, 이에 따른 공장 가동률 상승, 판매믹스 개선 및 인센티브 감소에 따른 이익 개선으로 2010년 순이익 4.6조원(55% y-y) 전망. 무상주 30주 지급 확정에 따른 자사주 매입 168만주 또한 수급에 긍정적일 전망.

▷ 매일유업 (추천일 7/30, 편입가 1만 6300원)
- 2009년 프리미엄 제품 '퓨어'출시로 인한 실적 개선에 이어 2010년에도 신제품 액상 발효유 '마시는 퓨어'를 통해 성장세를 지속할 전망. 이에 따라 동사의 2010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9,582억원(YoY, 14.8%), 398억원(46.9%)에 이를 전망(FN가이드 컨센서스 기준).
-2008년 원유가격 상승과 2009년 경쟁사 제품가격 인상에도 불구하고 연기되었던 분유가격 인상 가능성이 높아진 점도 동사에 긍정적.

▷ 무림P&P (추천일 7/30, 편입가 7090원)
-2010년 초 칠레지진으로 촉발된 원자재 파동에 따른 펄프가격 상승에 힘입어 상반기 대규모 흑자전환에 성공하였으며 중국 수출에 힘입어 하반기에도 실적개선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
-중국 펄프재고량과 제지공장 가동률, 세계경기의 회복세 등을 감안할 때 4/4분기에 가격이 반등할 것으로 전망되어 최근 펄프가격 하락에 대한 영향은 제한적인 것으로 판단됨.

▷ 웨이브일렉트로 (추천일 7/26, 편입가 5720원)
- 와이브로 확대와 주파수 재할당 이슈 등으로 투자활성화가 본격화되면 2010년 국내 중계기용 전력증폭기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할 전망. 해외부문에서는 일본이 향후 2~3년간 꾸준히 투자가 지속될 것이기 때문에 히다치와 삼성전자를 통한 일본 기지국 장비 매출부문 역시 증가할 것으로 예상.
- 향후 미국진출의 뚜렷한 성과가 나타나면서 올해에 이어 내년 역시 큰폭의 성장이 기대. 2010년 연간 매출액은650억원, 영업이익률은 15~17%에 달할 것으로 추정.

▷ 포스코강판 (추천일 7/22, 편입가 3만800원)
- POSCO의 가격인상, 내수 가격을 상회하기 시작한 수출 가격 강세 현상으로 2/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600억원(QoQ +25%)과 170억원(QoQ +1,137%)으로 호실적을 기록. 최근 내수시장에서는 가전 및 자동차등의 호조세가 돋보이며 수출부문에서는 글로벌 시황개선과 중남미 등 신시장 적극개발에 따른 수주증가가 주목할만 점.
- 현재 동사의 알루미늄도금강판은 국내 동부제철과 과점구조를 형성하고 있고 주력 수출 시장인 중국의 자동차, 가전 산업 호황으로 설비 증설이 동사의 수익으로 직결될 수 있다는 점이 긍정적. 또한, 영업이익률이 높은 비탄소강 사업부 확대가 2011년 이후 동사의 성장동력원으로 작용할 전망. 2010년 동사의 예상 매출액은 약 1조원을 상회할 전망이며 PBR 0.65배 수준으로 현주가수준은 매력적인 것으로 판단됨.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사진
李대통령 부부 여권정보도 노출됐다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비롯한 대통령 전용기 탑승자 168명의 개인정보가 온라인에 유출된 사건에 대해 경찰이 내사(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 3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전날 공군 1호기 탑승자 명단과 개인정보가 인터넷에 노출된 사건에 대한 입건 전 조사에 들어갔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 21일 81차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9.22 photo@newspim.com 유출된 자료는 지난 6월 한 보안 관련 사이트에 올라온 '탑승객 명단(대한민국-벨기에)' 파일이다. 이 파일에는 이 대통령 부부와 정부 주요 인사, 청와대·외교부 직원, 대통령경호처 경호원, 청와대 출입기자 등 168명의 개인정보가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노출된 정보는 국문·영문 이름과 소속·직책, 생년월일, 여권번호, 여권 발급일·만료일 등이다. 해당 파일은 대통령의 유럽 순방을 앞두고 악성코드 감염 여부를 검사하는 과정에서 보안 관련 유료 사이트에 게시된 것으로 추정된다. 순방 전인 6월 2일부터 약 5개월간 외부에 노출됐으며, 현재는 열람이 차단된 상태로 알려졌다. 한편 청와대는 이날 대통령 등 개인정보 유출 대응을 위해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임광현 대통령비서실장은 "대통령 순방단의 개인정보 유출은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유출 경위와 정보 노출의 범위, 실제 피해 여부를 철저히 조사하고 관계기관의 관리 책임을 명확히 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calebcao@newspim.com 2026-11-03 10:2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