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정종환 장관은 유임소식을 전해 들은 뒤 "국토해양부 장관에 임명될 때보다 더 큰 책임감과 중압감을 느낀다"고 소회를 피력했다.
정 장관은 이명박 정권 출범 이후 2008년 2월 건설교통부와 해양수산부가 통합된 국토해양부의 초대 장관으로 임명돼 현재까지 장관직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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