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시황
◇ [뉴욕증시] 부진한 고용지표에 하락 마감. 주간기준 상승
- 美 7월 고용지표 최대 악재. 비농업부문 일자리 13만 1000개 감소. 예상 6만 5000개 감소
- 3대 주요지수 하락, 주간기준으로는 모두 상승. S&P500지수 200일 이동평균 아래로 처져
◇ [유럽증시] 美 고용지표, 은행주 부진으로 주간 최저치로 후퇴
- 美 고용지표 실망에 은행주 하락 반전. 러시아 소맥 수출중단으로 식음료 종목도 부진
- 英 FTSE 100 0.6%, 獨 닥스(DAX) 1.17%, 佛 CAC-40 1.28% 각각 하락 마감
◇ [뉴욕외환] 달러, 美고용지표 악화에 전반적 약세. 달러/엔 15년 최저치 근접
- 달러, 경기우려로 폭넓은 약세. 연준의 추가 양적 완화정책 논의 재개될 듯
- 유로/달러, 추가 상승 뒤 1.3416달러에서 저항에 직면할 듯
◇ [뉴욕채권] 고용지표 악화로 급등. 연준, 추가 부양책 기대 확산
- 30년물 가격 1포인트 넘게 상승, 수익률 3%대로 하락. 2년물 수익률 사상 최저치 경신
- 고용지표 악화로 연준 양적 완화정책 확대 기대 고조
◇ [국제유가] 부진한 고용지표로 사흘째 하락. 주간기준 상승
- 美 7월 일자리 예상보다 큰 폭 감소...증시와 유가 압박
- 월요일 컨퍼런스보드 고용 추세 지표 발표 주목
◎ 글로벌 주요 이슈
◇ 미국 7월 고용, 예상보다 큰 폭 줄며 2개월째 감소, 실업률은 전월과 동일
- 미국 7월 비농업부문 일자리 13만 1000개 감소, 예상 6만 5000개 감소
- 센서스 효과 소멸 및 민간고용 증가세 부진 때문으로 분석. 경제회복 둔화 우려 고조.
◇ 미 연준 금리인상 지연 전망…부정적 고용지표 등 영향
- 시장관계자들, 7월 고용지표가 예상치를 크게 하회하자 금리인상이 더 늦춰질 것으로 전망
- 2011년 6월 기준금리 25bp 인상 가능성 20%에 불과…지표발표 전엔 약 30% 수준
◇ 로이터/제프리 CRB지수, 소맥 등 곡물가 약세에 1.1% 하락, 6주 최대 낙폭 기록
- 소맥, 식량위기감 줄며 차익매물 출현…CBOT 등 주요 거래소서 가격 하한폭까지 급락
- CBOT-KCBT-MGEX, 월요일부터 하루 가격하락 제한폭 60센트에서 90센트로 확대 실시
◇ 美기업 매출부진이 미국 증시 회복의 최대 위협요인, 수익 증가 모멘텀 약화돼
- 기업들의 2분기 실적, 예상을 상회했지만 매출증가가 아닌 비용삭감에 기인
- 매출 증대없이 수익을 내기 어려운 상황, 어닝 모멘텀 둔화되기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