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 3개 거래소는 9일 글로벡스 거래부터 하루 가격 상.하한폭을 확대해 적용한다고 6일(현지시간) 밝혔다.
최근 소맥 선물은 러시아의 가뭄으로 가격 제한폭까지 오르며 거래가 제대로 이뤄지지 못했다.
6일에도 이들 3개 거래소의 9월물 소맥가는 가격 제한폭인 60센트가 하락한 채 마감됐다.
CBOT에서 소맥 9월물은 부셸당 7.2575달러를 기록했고, KCBT 9월물도 60센트가 급락한 7.20달러로, MGEX의 9월물도 7.23달러로 장을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