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2시 53분 현재 삼성전기는 전일보다 0.40%, 500원 오른 12만55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장중 4%까지 급락하면서 3거래일 연속 하락을 보이는 듯 했으나 단기 급락에 대한 관심이 주목되면서 다시 하락폭을 반납한 것.
여전히 모건스탠리와 메릴린치 등 외국계의 매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등을 통해 개인 투자자들이 저가 매수에 나선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시장에서는 이들 종목이 견고한 펀더멘탈을 보이고 있는 만큼 현재 연출되고 있는 급락 흐름은 단기적 현상에 그칠 것으로 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