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11시 28분 현재 대우건설은 전날보다 200원, 1.95% 오른 1만 450원에 거래 중이다.
대우건설은 이날 리비아 현지에서 국영전력청과 5116억원 규모의 즈위티나(Zwitina) 복합화력발전소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공사수주를 통해 최근 한국과 리비아간의 외교마찰로 경제교류에 영향을 받고 있다는 우려를 불식시키고 리비아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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