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 프로그램들의 시청률 상승으로 광고판매가 늘어난 것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5일 비아콤은 2분기 순익이 주당 69센트(총 4억2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의 46센트(2억7700만 달러)에서 크게 늘었다고 발표했다.
특별항목을 제외할 경우 순익은 주당 68센트로, 시장 전망치 66센트를 웃돌았다.
다만 이 기간 매출은 33억 달러에 그치며 전문가 예상치 34억7000만 달러를 하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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