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결정은 금리인하 장기화로 인해 통화가치가 꾸준히 하락한 데 따른 조치로 분석된다.
이날 세르비아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8.5%로, 50bp 높인다고 발표했다.
전문가들은 8%에서 금리가 동결될 것으로 점친 바 있다.
한편 세르비아 중앙은행은 경기진작을 위해 지난해 1월부터 올해 5월까지 총 975bp의 금리를 인하해왔다.
이에 따라 디나르화 가치는 올해 들어 총 11% 이상 급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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