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에 따르면 류우익 주중 한국 대사는 "FTA 타당성에 관해 양국이 시행했던 4년간의 조사가 마무리 되면 실질적인 논의에 들어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 정부는 정치적으로 민감한 성격을 갖고 있는 농산물이 값싼 중국산 제품과 경쟁하는 것에 대해 경계심을 보이고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