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유범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스킨케어 브랜드 라네즈는 세이브 더칠드런 코리아과 지난 4일 '라네즈 워터풀 쉐어링(Laneige Waterful Sharing)' 캠페인 관련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아프리카 물 부족 국가인 말리에 물탱크를 건축하고 주변의 아동들에게 식수를 공급하는 사회 환원사업이다.
아모레퍼시픽 본사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아모레 퍼시픽 마케팅부문 양창수 부사장과 세이브 더칠드런 코리아의 마케팅부문 최혜정 부장, 세이브더칠드런 아프리카 사헬지역 총괄지부장인 토마스 맥코맥(Thomas McCormack) 등이 참석했다.
양창수 부사장은 "아모레퍼시픽의 수분기술력을 대표하는 라네즈가 수분 이상의 수분을 보여줄 수 있는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캠페인은 물부족 국가의 아동들과 그 가족들에게 새 희망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