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대우차판매는 전일대비 310원(7.23%) 내린 3980원에 거래중이다.
전일 대우차판매는 경영정상화의 일환으로 기업분할을 결의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9.86% 급등한지 하루만에 결의가 연기 돼면서 급락세로 돌아섰다.
이날 대우차판매는 경영정상화 일환으로 사업부 단위의 기업분할이 검토되고 있고 일부 채권금융기관의 검토가 추가로 필요해 결의기일이 연장됐다고 공시했다.
기업구조조정촉진법상 경영정상화 계획의 확정 기한일은 오는 13일까지다.
한편, 대우차판매는 지난 3일 채권금융기관협의회에서 경영정상화 계획의 일환으로 사업부 단위의 기업분할이 검토되고 있으며 4일 채권단 결의가 결정될 것이라고 공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