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미국 시장 조사 전문업체 NPD에 따르면 2/4분기 판매된 전체 스마트폰 가운데 안드로이드폰은 전체 1/3을 차지해 RIM의 블랙베리를 밀어내고 1위를 차지했다.
같은 기간 블랙베리의 시장 점유율은 9%포인트 감소한 28%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애플의 아이폰은 23%의 점유율로 3위를 마크했다.
한편 이날 구글의 에릭 슈미트 최고경영자(CEO)는 기자회견을 통해 "1년 전에 등장한 안드로이드가 가장 경쟁이 치열한 기술 분야에서 성장 모멘텀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