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주식형펀드 중 설정이후 수익률이 가장 높은 미래에셋디스커버리주식형펀드(2001.7.6 설정)가 4일 현재 제로인 기준, 800.03% 기록 중이다.
지난 2008년 1월1일 800.07%를 돌파 (코스피지수 1897.13P)한 이후 2년 7개월여 만에 800% (코스피지수 1790.6P)를 다시 넘었다.
지난번 주가지수보다 106.53P나 낮은 주가지수에서 800%수익률을 회복했고, 이 펀드 설정이후 코스피지수상승률 201.65%보다 598.38%를 초과한 수익률이다.
미래에셋디스커버리주식형펀드가 2001년 설정이후 2005년 코스피대비 37.45%, 2007년 코스피대비 29.91% 초과수익률을 올리는 등 매년 0.66%~37.45% 코스피대비 초과 수익률을 달성한 것이 비결이다.
이 펀드 설정이후 적립식 투자자는 194.09% 수익률을 기록 중이다.
지난 2007년 10월말 주가지수 최고점(2064.85P)에 가입한 적립식투자자도 22.02%, 코스피로 투자한 투자자도 19.40%를 올리고 있어 금융위기 이후 가장 높은 적립식수익률을 올리고 있다.
한편 1000억 이상 26개 운용사 중,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최근 1개월 6.93% (업계 4위), 6개월 13.6%(6위) 등 최근 안정적인 상위권 수익률을 기록 중이다.
5000억 원 이상 일반주식형 대형펀드 가운데, 미래에셋디스커버리증권투자신탁 5(주식)종류A 는 1년 누적수익률 22.79%, 1개월 8.46%로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는 등 액티브펀드가 선전 중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 마케팅부문 성태경이사는 “최근 대형성장형펀드가 주가지수대비 안정적인 수익률을 기록 중이며, 적립식투자자도 꾸준히 수익률을 높여가고 있다” 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