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우정사업기반망 고도화 사업은 약 400억원이 투자되는 사업으로 우정사업본부 내 노후장비 재정비 및 정보센터 접속구조 개선, 광대역 통합망 구축하는 것으로, 올해 말까지 노후화 장비 교체 및 인터넷전화시스템 구축 등 시험망을 구축 운영하고, 2011년 9월까지 구축 완료할 계획이다.
우정사업정보센터는 지난 4일, 우선협상 대상자로 통신사업자인 SK텔레콤을 선정한바 있으며, 제너시스템즈는 이번 우정사업기반망 고도화 사업에서 인터넷전화시스템 구축을 전담하게 된다.
제너시스템즈는 IP기반의 음성과 데이터 및 UC솔루션 연계 등 다양한 인터넷전화 부가서비스를 제공하고, 특히, 유선과 무선통합에 따른 정보통신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향후 멀티미디어 업무지원 및 업무 효율 증대를 가져올 수 있는 AII IP기반 UC&FMC 서비스가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