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주택경기 침체 상황속에서도 청약불패를 자랑하던 광교신도시의 신화가 무너졌다.
광교신도시는 주택 경기 침체에도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인기를 끌어왔으나 이곳 아파트도 1순위에서 미달된 곳이 처음으로 나왔다.
4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대광건영의 `광교 대광 로제비앙' 1순위 청약 결과 145가구 모집에 신청자가 35명만이 청약한 것으로 집계됐다. 평균 청약경쟁률은 0.25대 1에 그치고 말았다.
105가구가 있는 84.52㎡(26평형)은 26명 40가구의 84.64㎡(26평형)에는 9명이 신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