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사업에 반대해 왔던 민주당 소속인 충남·북 도지사들이 전일 사업 찬성으로 선회하면서 정부의 4대강 사업이 본격 탄력을 받고 있는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동신건설과 이화공영이 전일대비 각각 13.22%, 12.59% 급등세를 띠고 있고, 특수건설도 9.50% 오르며 강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또 삼호개발 8.30%, 삼목공정 8.22%, 울트라건설 6.16% 등 관련 종목 대부분이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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