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기브스 백악관 대변인은 BP사가 원유 유출을 일으킨 유정을 영구 봉쇄하는데 "의미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발표한 뒤 이같이 말했다.
미국 정부 소속 과학자들도 유출된 원유의 거의 4분의 3이 수거되거나 흩어졌으며 또는 증발했다고 보고했다.
기브스 대변인은 "이번 작전에서의 봉쇄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기 시작한 셈"이라면서 그러나 "걸프만과 걸프만에 인접한 지역의 주민과 커뮤니티에 대한 우리의 공약은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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