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부는 4일 여름철 민생현장 점검의 일환으로 구본진 관리관이 낙동강살리기 23공구와 대구지역 자활센터 등을 이날 방문한다고 밝혔다.
총사업비 3875억원으로 추진중인 낙동강의 다기능보 설치 및 하도정비 현장인 낙동강 살리기 23공구는 수원확보, 홍수예방 및 친수환경 조성 등 추진성과가 국민생활과 직결된다.
구본진 관리관은 오는 2011년 12월까지 계획대로 완공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격려와 당부를 할 예정이다.
이어 대구시 동국 지역자활센터 등을 방문해 경제가 어려울수록 저소득층, 장애우 등 사회적 약자의 삶이 더욱 힘들 수 있으므로 이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사회구성원으로 통합될 수 있도록 적적적인 일자리 지원 노력을 관계 공무원에게 당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