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인터넷(대표 한석우)는 이사회를 열고 주주가치 제고와 책임경영을 위해 30억원 규모의 자사주 신탁 체결을 결의했다고 4일 밝혔다.
자사주 신탁 체결 기간은 8월 4일부터 2011년 2월 7일까지이며 신탁체결 증권사는 삼성증권이다.
이번 자사주 취가 취득은 지난 5월 자사주 30억 취득 이후 추가로 매입하는 것이다. 이는 회사 미래가치에 대한 자신감과 더불어 주주가치의 극대화를 위한 차원에서 결정했다고 네오위즈인터넷은 설명했다.
네오위즈인터넷은 통합법인 작업이 완료된 만큼, 유무선 시장환경에 최적화된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주주가치의 극대화와 책임경영 실천에 적극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