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유범 기자] AK플라자 분당점은 오는 백화점 최초로 당도보증제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당일 구매고객에 한해 현장에서 제품의 당도를 직접 측정해주고, AK플라자가 제시한 기준당도에 미달하는 제품이 발생하면 2배로 교환해준다.
AK플라자는 매일 기준 당도(단위 : 브릭스)를 제시할 예정이며, 당도 측정을 위해 당도측정기 2대를 구비했다. 첫 당도 보증 대상 품목은 하우스밀감이며 포도, 사과, 배, 딸기, 참외, 한라봉 등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