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중앙은행(ECB)의 게어트루데 툼펠-구게렐 정책위원은 2일 "현 시점에서 유로존의 인플레이션 위험은 크지 않으며 경기 회복세는 지속성을 보일 것"이라고 지적했다.
중국의 한 경제전문지와의 회견에서 툼펠-구게렐 위원은 "유로존 내 인플레이션 가능성은 당분간 안정적으로 지속될 것"이라고 풀이했다.
이와 함께 그는 향후 유로존의 금리 인상 가능성에 대해서는 인플레이션이 위협적인 상황이 될 경우에만 이를 검토할 것이라 덧붙였다.
또한 유로존의 경제회복세는 지난 1/4분기에 이어 2/4분기에도 이어질 것이라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