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은 올해 경기회복과 전 매체에 걸친 상품 판매 호조로 취급고, 매출액, 영업이익 방면에서 두자릿수의 성장률을 기록할 수 있었다는 분석이다. 다만 순이익의 경우 법인세 등의 영향으로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부문별로는 TV홈쇼핑이 1332억원(18.4%)의 매출을 기록해 가장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이어서 인터넷쇼핑 184억원(13.9%), 카탈로그 138억원(5.2%)로 뒤를 이었다.
CJ오쇼핑 관계자는 "올해 들어와서 유통업계가 전반적으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며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