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보다 양호한 실적을 공개한 BNP 파리바가 급등하면서 은행주들의 강세를 견인하고 있다.
한국시간 오후 4시 7분 현재 범유럽 주가지수인 FTSE 유로퍼스트300 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보다 9.02포인트, 0.86% 상승한 1052.68를 기록 중이다.
영국 FTSE100 지수가 0.97% 상승한 5309.15에, 독일 DAX는 0.77% 오른 6195.38에 각각 거래되고 있다. 프랑스 CAC-40지수는 0.98% 상승한 3678.76에 호가되고 있다.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을 공개한 BNP 파리바가 4% 이상 상승하고 있으며 실적 발표를 앞둔 HSBC 홀딩스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특송업체 TNT는 실적에 대한 실망감에 3% 이상 급락하고 있다.
지난 주말 유로퍼스트 300지수는 0.3% 떨어진 1043.66로 마감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