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일본 자동차판매협회연합회는 지난 7월 경차를 제외한 신차판매량이 33만 3403대로 전년동월 보다 15.0%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20.6%의 증가세를 기록했던 직전월에 비해선 다소 둔화된 수준.
브랜드별로는 도요타자동차가 19.1%, 혼다자동차가 14.5% 각각 증가하며 상위에 랭크됐다.
한편 경차를 포함한 7월 신차 판매량은 48만 6606대로 전년동월대비 12.9% 증가했다.
앞서 직전월에는 12.4% 증가를 기록한 바 있다.
한편 1월부터 7월까지의 총 신차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20.1% 증가한 314만 3419대를 기록한 것으로 확인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