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부터 7월까지 누적 판매대수도 4만3881대로 전년 동기 대비 23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쌍용차는 "이러한 판매 증가 추세는 8월 이후 코란도C 수출 선적 및 내수 판매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질 경우 더욱 확대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쌍용차 이유일 공동관리인은 “4월 이후 월 7000대 이상 안정적인 판매 호조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향후 코란도C가 본격적으로 출시되면 판매 물량은 대폭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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