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2시 1분 현재 유니텍전자는 275원(-14.67%) 하락한 16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날 까지 4일 연속으로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와 관련, 증권가에서는 유니텍전자가 신규사업을 활발하게 진행하고는 있으나 향후 유상증자를 성공리에 마친다 해도 그에 따른 물량 부담 발생할꺼라는 우려 때문으로 해석하고 있다.
증권 업계 관계자는 "최근 장세에는 유상증자가 호재로 작용하고 있지 않다는 점, 또 증자에 따른 물량 부담은 언제나 존재한 점이 유니텍전자의 주가 하락을 부추기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특히 기존 사업과 전혀 연관이 없는 사업으로 진출을 하다보니 투자자들로 부터 쉽게 호응을 얻기가 어렵다는 상황도 악재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