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의영 기자] 동양종합금융증권이 2일 자산관리브랜드 ‘MY W’를 선보이고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상품·서비스·자문이 결합된 맞춤 자산관리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MY W’의 ‘MY’는 ‘나만의 맞춤 서비스’를 뜻하고, ‘W’는 ▲현명한 자산관리 솔루션(Wise solution) ▲전문 PB(Well-trained) ▲더 넓은 투자 기회(Wide opportunity) ▲고객자산 증식(Wealth)을 의미한다.
동양종금증권은 ‘MY W’의 자산관리 솔루션인 종합자산관리시스템(WMS)을 통한 컨설팅 서비스로 여유자금 투자 및 은퇴, 교육, 결혼, 주택마련, 기타 목적자금 등 재무목표 달성을 위한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제공한다.
특히 CMA를 비롯해 주식, 채권, 펀드, ELS, 신탁, 랩 등 고객의 여유자금 투자와 재무목적별 투자에 맞는 상품 매트릭스(Matrix)를 구축해 효율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자산현황 분석, 포트폴리오 성과평가 등 철저한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맞춤형 자산관리를 위해 자산관리 역량을 축적한 전문 PB를 전면에 배치해 전국 165개 지점에서 표준화된 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맞춤 자산관리서비스인 ‘스타 PB서비스’와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상담서비스인 ‘클럽 콤파스(Club Compass)’, 공연·외식 할인, 골프부킹 등 고객우대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라임 존(Prime Zone)’ 등 고객맞춤 서비스도 마련된다.
윤성희 마케팅 담당 상무는 “‘MY W’는 동양종금증권이 지향하는 생애자산관리를 위해 그 동안 준비해 온 다양한 자산관리 서비스를 집약한 브랜드로 투자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양종금증권은 ‘MY W’ 출시를 기념해 9월 30일까지 다양한 경품행사를 진행한다. ‘MY W’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MyAsset.com)를 참고하거나 고객지원센터(1588-2600)에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