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30일 시장 개설일이 임박함에 따라 투자자의 이해 증진 및 거래 유치를 위해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세 차례 투자자 설명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설명회는 총 세 번(18, 25, 27일)으로 모두 오후 4시 30분부터 6시까지 한국거래소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되며, 연계거래 주요제도 및 거래절차, 코스피200옵션 야간시장의 위험관리와 기타상품과의 연계투자전략 등을 다룰 예정이다.
이날 설명회는 EUREX 회원사와 업무제휴를 맺은 EUREX 연계거래 참여 국내 금융투자업자에 계좌를 개설한 투자자만 참여 가능하다.
한편, 연계거래는 삼성선물을 포함해 삼성·현대·대우·동양종금·하나대투·한국투자·뉴엣지·도이치 등 9개의 국내외 증권·선물사가 EUREX 연계시장 개설과 동시에 참여할 예정이다.
EUREX 회원사로는 메릴린치, 시티그룹, 골드만삭스, HSBC, JP모간 등 18개사가 참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