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일본 후생노동성은 지난 6월 총 현금급여가 1인당 43만 7677엔 으로 전년동월대비 1.5%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결과는 보너스를 포함한 여름 특별수당 지급이 지난달에 비해 3.3% 증가했기 때문이다.
특히 기업 활동의 바로미터로 간주되는 초과 근로수당은 전년대비로 11.6%나 증가, 6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이며 현금 급여 증가세에 힘을 실었다.
세부적으로 1인당 기본급여는 26만 3826엔으로 전년동기 대비 0.4% 증가했다.
한편 앞서 0.2% 감소한 것으로 기록된 지난 5월 현금급여는 0.1% 증가한 것으로 상향 수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