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은 대한민국 대표기업인 삼성그룹 현대차그룹, LG그룹, GS그룹, LS그룹, LIG그룹, SK그룹, POSCO 관련 ETF에 분산 투자해 목표수익률 달성 후 채권혼합형으로 전환함으로써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한다.
이 펀드의 주요 특징으로는 첫째, 적립식 효과의 장점을 지녔다는 점이다. 이 상품은 투자시점 분산으로 안정성을 제고한 분할매수 투자전략을 채택함과 동시에 개별ETF가 평균매입지수 대비 저평가시 매입비중을 늘리는 ‘차등 비중 분할매수 투자방식’으로 운용돼 한 차원 높은 운용전략을 구사한다. 최초 약20%를 각 ETF에 동일비중으로 투자하고 향후 약 1년 정도 각ETF를 매월초 차등분할 매수해 최대 90%까지 ETF에 투자한다.
둘째, 이 상품은 기간별로 정해진 목표수익률(설정일~1년이하: 10%, 1년~1년6개월: 13%, 1년 6개월~2년: 15%, 2년~2년6개월: 18%, 2년6개월~3년: 20%)달성 후 채권혼합형으로 전환해 실현 수익을 안정적으로 확보한다.
셋째, 신탁자산의 5%이내에서 공모주에 투자해 추가 수익을 추구하며, 종류형 펀드로 투자기간에 따라 수수료가 낮아진다. 아울러 최소 가입금액 제한이 없다.
푸르덴셜자산운용 김철훈 대표는 “분할매수 투자방식으로 안정성을 추구함과 동시에 시장지배적 지위와 경쟁력을 가진 국내 대표그룹에 분산투자함으로써 안정성을 더했다”며 “주가 방향성에 대한 의구심으로 한꺼번에 주식형 펀드 투자를 주저하고 있거나,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자들에게 적합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