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목별로는 바캉스 관련 상품들의 인기가 높아 수영복을 포함한 스포츠, 핸드백과 선글라스 등의 잡화류가 16%~23% 이상 신장했다.
경기 회복과 프리미엄 세일 할인이라는 두 가지 요인으로 인해 고가상품인 해외명품 도 22.9%의 높은 신장률을 기록했다.
롯데백화점 MD운영팀 김상수팀장은 "올해는 전년보다 나아진 경기상황으로 해외로 떠나는 여행객이 많아 바캉스관련 상품의 매출이 크게 신장했다"며 "8월에는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고 9월까지 무더위가 예상되는 만큼 피서와 관련된 상품들의 호황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